고뇌하다가 힘겹게 선택한 길로 나아가는건 사랑스럽다.
전투를 끝낸뒤 그래도 우리가 한게 의미가 있는 거겠지? 씁슬하게 반문하는 그 모습에 첫사랑에 빠진 소녀같은 심정이 된다...
이런 플 가능한 룰 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