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경험해본 플이
- COC인데 GM이 계속 아무 묘사도 안 하고 장소만 어딘지 말함 -> 싸움남 -> 갑자기 서로 화해하더니 친구먹음 -> 싸움 말리던 난 쩌리됨
- 던월인데 이건 꽤 재밌게 흘러감 -> GM이 갑자기 종교, 정치 요소 등 민감한 주제 꺼냄 -> 갑분싸
- COC플 -> 난 COC를 하고 싶은데 GM과 다른 플레이어는 중2병 어반판타지를 하고 싶었나 봄 -> 단편플이라 그나마 성공적으로 마친 건 이게 유일ㅋ
- 동방TRPG -> 진지하게 캐릭 만들었더니 다른 플레이어는 이름이 네로 카오스니 언리미티드니 -> 나만 혼자 일본어 이름 쓴 찐따 됨
- 페이트(달빠말고) 시스템 -> OR로 했는데 두 명 정도가 게임 집중 안 하는 것이 티가 팍팍 남 -> 자기가 설정한 무대 아니면 집중 안 하는 타입이었나 싶은데 덕분에 재미 더럽게 없었다
- 스프롤 -> 자세한 건 말 안 하겠는데, 이쪽 계열은 캐릭 찐으로 몰입하는 얘들만 해야 겠더라
- 건독 -> 첫플은 재밌었는데 두번째 플이 늘어지다가 GM이 질렸는지 맘 상했는지 탈주
- 초딩시절 크리스타니아 -> 내가 GM맡고 동생과 함께 했는데 당연히 개병신됨 그래도 이때가 가장 재밌었다 최소한 ㅈㄴ 웃기라도 했으니
지방이라 같이 할 친구 구하기가 어려워서 대체로 구인글 보고 팀 구했는데, 운이 없던건지 원래 국내 TRPG계가 문제가 많은 건지, 즐기기가 무지 힘듦;;
그래도 최근에 보드게임 좋아하고 취향도 잘 맞는 친구 만나서 같이 꿀잼플해서 다행이다 TRPG가 왜 사회 게임인지 잘 알겠더라
1. 트위터식 CoC, 그들만의 리그, 왜 CoC인지 아무도 모름 2. GM이 병신 3. 구인할때 네가 잘읽었어야지 4. 네로 카오스도 타입문에 나오는 개씹덕설정임. 저정도면 구인글에도 써있었을것같은데? 5. 쓴것만 보면 PL문제네 사실 취향 맞는 사람 만나기가 힘들긴 해
동방에서 페이트가 왜 나와 - dc App
117.111//ㅇㅈ 취향 맞는 사람 만나기 힘듦... 그래도 3번은 내 잘못은 아니었다 구인글에 그렇게 안 써있었다고ㅜㅜ 컬티스트// 내말이ㅜㅜ 동방TRPG인데 왜 네로 카오스가 나와서 무쌍찍냐고...
동방이라는게 touhou란거야 동양풍이란거야
ROTARING // 신주의 touhou 맞아
취향 맞는사람 만나기가오지게 힘들긴한데ㅋㅋㅋㅋ
공개구인은 그냥 지뢰밭을 걷는거임...팀 못구한 뉴비랑 마찬가지로 팀못구한 문제인원들이 함께있는 공간이니깐 당연함. 정상인은 팀구해서 지들끼리 잘 플레이 하고 있거든.
공개구인은 진짜 절반은 망팟인경우가 많더라. 그래서 요즘엔 계속 하던 사람들이랑만 계속 하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