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좆망갤 파딱 같은 관종이었으면 진작 동네방네 소문낼 작업물들 만드는 사람들 몇 번 본 적 있는데 자기나 친한 지인들 사이에서만 쓰더라


매번 내가 그 사람들 팀이 아니라서 슬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