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시트 짜기가 힘들다->문창과 후임을 굴린다.
캐릭터 일러를 갖고싶다->그림 그리는 후임을 굴린다.
TR을 하고싶다->밖에서 TR해봤다는 후임을 찾아서 굴린다.
내가 정말 맘에드는 캐릭터 시트를 찢어야한다->마스터링중인 후임을 굴려서 죽었다는 결과를 바꾼다.
내가 마스터란점을 빼면 정말 큰 장점임.
캐릭터 일러를 갖고싶다->그림 그리는 후임을 굴린다.
TR을 하고싶다->밖에서 TR해봤다는 후임을 찾아서 굴린다.
내가 정말 맘에드는 캐릭터 시트를 찢어야한다->마스터링중인 후임을 굴려서 죽었다는 결과를 바꾼다.
내가 마스터란점을 빼면 정말 큰 장점임.
선임이 굴려서 원래 죽을 PC 살려줬다는 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기 두자는 선임보다 더 짜증나는 게 존재한다니
팩트 : 걔네는 너를 찐따쉨이라고 생각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