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수의미궁에서 발견한 옛 점성술사의 일지에 따르면 저 높은 하늘에는 강철로 만들어진 천체가 존재한다.

점성술사는 그 천체를 분석해 그것에는 막대한 에너지가 잠들어있고 심지어 시간이 지나면 충전된다는 것을 알아냈으며, 과거에는 '영광'이라고 불렸다는것을 알아냈다.

그리고 그는 영광이 고대에 만들어진 인공적인 달이라는것을 알아냈으며, 천체의 에너지를 발사해 적을 분쇄하는 법 또한 알아내었다.

옛 점성술사는 영광을 사용해 세계수의 미궁을 탐색하며 여태까지 밝혀진 천공의 꽃의도시의 천공(큰 구멍) 너머로 향했으나 그곳에서 무언가에 당해 천공을 지키는 존재인 온몸이 전기로 이루어진 마인, 즉 플라즈마인이 되었다.

이제 천공의 수호자라고 불리는 마인은 영광을 이용해 천공에 접근하는 모든 이를 말살하고있다.

모험가여, 천공의 수호자를 무찌르고 천공 너머의 전설의 고대도시 : 서울을 탐색해라!



2016년에 진행한 세계수의미궁SRS룰 시나리오

플레이어가 천공의 수호자를 무찌르고 플레이어측 점성술사(조디악)이 영광을 탈취해 새로운 포스스킬로 삼음

영광은 1턴뒤 999 방어무시 고정 대미지를 입힘


아 티알피지하고십다

저번주 이번주 못햇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