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스코는 고정 마스터가 없고 그냥 재미만 극도 추구 하면 딱히 헤딩팟해도 상관 없을수 있는데 크툴루 같은 룰은 플레이어 해보고 마음에 들면 수호자용 룰북 구매 추천
익명(211.248)2021-06-07 13:16
피아스코는 걍 해봐도되는데 알피지적 재미랑은 다를거임
소다팝(sideone)2021-06-07 13:19
어차피 모두 그냥 해도 되긴 하지만 기왕이면 coc 단편 세션이라도 5번 정도 참여해봐. 안되면 그 외 다른 룰이라도. 팀이랑 마스타마다 다른 냄새가 나니까 알피지에 대한 느낌을 편향되지 않게 얻을 수 있을 거야. 그러면 깡으로 하는 것 보다는 노하우 같은 이점을 조금이라도 갖고 친구들이랑 즐길 수 있겠지.
룰마다 한번은 경험해보는게 좋음
피아스코는 고정 마스터가 없고 그냥 재미만 극도 추구 하면 딱히 헤딩팟해도 상관 없을수 있는데 크툴루 같은 룰은 플레이어 해보고 마음에 들면 수호자용 룰북 구매 추천
피아스코는 걍 해봐도되는데 알피지적 재미랑은 다를거임
어차피 모두 그냥 해도 되긴 하지만 기왕이면 coc 단편 세션이라도 5번 정도 참여해봐. 안되면 그 외 다른 룰이라도. 팀이랑 마스타마다 다른 냄새가 나니까 알피지에 대한 느낌을 편향되지 않게 얻을 수 있을 거야. 그러면 깡으로 하는 것 보다는 노하우 같은 이점을 조금이라도 갖고 친구들이랑 즐길 수 있겠지.
피아스코는 본질적으로는 trpg적 요소가 가미된 파티게임이라고 생각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