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던전앤 드래곤 아케이드를 기억하는가?
본래 TRPG로 많이 알려져 있던 추억의 게임이기도 하며, 동시에 상당히 게임 그대로를 재현 한 것으로도 유명했다.
그 외에도 발더스게이트 시리즈, 아이스 윈드 데일 처럼 던전앤 드래곤 관련 게임은 자주 새롭게 시장에 나왔었다.
이번에는 그 중에서 가장 최신 작품을 가져왔다
가장 최신 판인 던전앤 드래곤 5판 SRD(공개 소스)를 이용해서 만든 솔라스타라는 것이다.
기존의 규칙을 그대로 적용하여 꽤 완성도 높은 게임 규칙 퀄리티를 자랑하며, 본래 TRPG로 D&D 5판을 즐기던 본인 조차도 재미있게 50시간 정도 쭉 달릴 수 있었다.
하. 지. 만
이미 D&D 5판을 오랫동안 즐긴 나로서는 최고 난이도는 쉬웠기에
시시해서 죽고 싶어졌다.
2회차를 달리기 위해서
더 극한의 어려움이 필요했던 나는
클래스 표를 쭉 지켜보고 있었다.
그런대..?
'레인저'
왠지 5판에서는 처음보는 클래스가 있었던 것이다.
레인저는 5판에서 가장 쓰레기로 소문난 클래스..
뭐하나 제대로 된게 없는 클래스 그 자체
이것이 솔라스타에도 있었던 것이다
가장 '쓰레기 클래스' 라고 했지?
그렇다면 4 레인저 파티로 게임을 깨보는것은 어떨까?
그렇기에 가장 유명한 레인저 4명을 모셔오기로 했다.
1번 레인저
무려 무아지경이라 불리우는 "사냥꾼" 모드로 들어가면 아무도 이길수 없는 자칭 레인저
드리즈트 두어덴
2번 레인저
호빗 친구들을 캐리하며 레인저라면서 롱소드로 이용해서 힘으로 오크들을 때려잡고 다니는
대검 레인저
성큼걸이 아라곤
3번 레인저
활을 잘쏘는 신궁 타이틀을 가진 아라곤의 동료이자 드워프 친구를 가지고 있는
깐프 레인저
레골라스
4번 레인저
북부의 왕이며 사생아
나이트 워치 소속에 아무것도 모르는 비스트 마스터
존 스노우
이리하여 무지성 레인저 4명이 모이게 된것이다.
과연 아무도 죽지않고 이 캠페인을 끝낼 수 있을 것인가.
키리토가 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2회차 저걸로 할까
당연히 멀클밴이죠?
제발 연제 부탁
멀클 자체가 업음
구독박는다 시발
한놈 죽으면 키리토 끼워넣자
키리토 왜 없음
아 ㅋㅋ 빨리 다음편 내오라고
솔라스타 5판 마개조던데 레인저도 쌔지 않을까
뭘잡으러가는거야 대체 - dc App
솔라스타? 이거 엄청 재밌게 생겼네
디비니티 인줄 - dc App
키리토 시러 이대로가 재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