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원한테 "맞춤법이랑 띄어쓰기 맞춰주세요" 하자마자
"니는 얼마나 잘한다고 나한테 지적임?" 하고 급발진날아옴
결국 그 친구는 여러 사건 일으키고 팀에서 쫒겨났는데
이후 마스터에게
'이러는거맞는행동이아니야'
'니가나이어려 잘모르는거'
'이렇게취급대우는예의버린거야'
하는 쪽지를 수십통 보냄 (원문 그대로 옮김)
평소엔 나이많은 나한텐 꼰대짓 말라던 그 친구는
그렇게 우리 팀에서 쫒겨난 이후
네캎에서 5판 마스터링을 돌리다 팀이 폭파되었다함
그 사람 정체가 바로 최근 이야기된 맞춤법빌런 되시겠다..
우리팀이 지각이 좀 잩은편이었는데 개백수인 그친구는 자기가 지각 잘 안한다고 부심부리면서 자기가 팀에서 까일 때도 엉뚱한 자기 지각안했다 어쩌고로 본인실드 쳤었다. 쓰고보니 안 감동실화네
*잦은 편
타이핑하는 손가락 짜르고 자숙하러감
단순히 수능 점수나 다른 시험 몇점 나왔냐를 떠나서 정말 지능이라고 밖에 표현이 안되는 것이 낮은 사람들이 있음. ‘취급대우’라는 단어를 들으니 참 뭐라고 해야할까.. 사람이 그려진다…
사람이 아니라 스케이븐 아니냐? 취급-대우- 그래-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