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그걸 알면서도 완벽한 캐릭터를 만들어오곤 한다
하다못해 어떤 사상이나 신념에 캐릭터가 집착해서 벌어지는 헤프닝이라도 벌어져야 하는데
백이면 백, 그 신념을 가짐으로 인해 자기한테 불이익이 생길 것을 알면 빠르게 그 신념을 포기하곤 한다

진짜 말끝마다 이기야 라도 붙이는게 났겠음 너무 노잼이야
"불의를 보면 참을 수 없다. 이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