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그걸 알면서도 완벽한 캐릭터를 만들어오곤 한다하다못해 어떤 사상이나 신념에 캐릭터가 집착해서 벌어지는 헤프닝이라도 벌어져야 하는데백이면 백, 그 신념을 가짐으로 인해 자기한테 불이익이 생길 것을 알면 빠르게 그 신념을 포기하곤 한다진짜 말끝마다 이기야 라도 붙이는게 났겠음 너무 노잼이야"불의를 보면 참을 수 없다. 이기야~"
한달즈음 전에 틀딱마스터 팀 폭발 후기 있지 않았나?? 그런사람들 용의주도하게 구인글같은건 잘 안쓰더라 기록 안남기고 어떻게든 사람은 모아서 플은 하던데
댓글 잘못 달았는데 삭제 못함 미안;
이기야검술!
딱 게임의 관점에서만 접근하는 친구들이 그러더라
근데 그러다가 삑나면 터짐 로망이거나 확실히 믿을수 있는 사람들이랑 하거나인듯 - dc App
서로 바라는게 다른거지
ㄹㅇ 나도 무슨 교단 믿는 성기사했는데 스토리중에 거기 주교가 흑막인거 뽀록나니까 그냥 팀따라 걔한테서 돌아섰음... 대사로는 주교가 배교자라는둥 핑계는 댔는데 내가 티알을 잘못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착잡했었다
아니 그건 정상이지ㅋㅋㅋ
그런거보다는 예를 들자면 배경이나 롤플레이는 무슨 대쪽같은 인물로 짜왔는데 막상 '캐릭터 신념 지킬래요? 이번 세션 골드 보상 포기할래요?' 시켜봤더니 바로 후자 찍는 놈들 이야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