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관에 모여있는 세사람
다행이도 근처 숲에서 토하는 클레릭이나
말 싸움하고 있는 파이터와 로그는 보이지 않는다.
여기 까지 오는 길도 모르는 존 스노우
그러면서 존 스노우가 핑계를 대기 시작한다.
착한 턀갤러들은 플중에 지각하지 않는 플레이어가 되자.
납치되어서 감옥에서 깨어나게 된 존 스노우
마스터가 납치,여관 스타팅을 정말 좋아하는 것 같다.
대충 아이템 먹을게 있나 둘러보고 나서.
개구멍을 발견 할 수 있었다.
이렇게 솔라스타는 개구멍을 지나갈 수 있다.
아니면 이렇게 막혀있는 돌멩이를 발견 할 수 있는데.
밀어서 입구를 만들어 낼 수 있다.
게임에서 점프 역시 5판 기준으로 되어 있다.
5판에서 점프 거리 계산할 줄 모르는 녀석은 없겠지?
대충 힘 스코어 만큼 점프 할 수 있다.
이렇게 무너져 내릴것 같은 기둥을 밀게 되면
다리를 만들어서 지나갈 수 있다.
존 스노우를 납치한 산적들이 보이는대
녀석들에게 중력을 선물해 주기로 했다.
압-사
이번에는 아라곤이 여관에 도착하기 전에 부엉이 바위에서
늑대들을 만났다.
늑대 새끼들은 뭉쳐있으면 이점을 받고 공격하는 무리 전술을 가지고 있다.
은근히 저레벨에 만나면 좆같은 능력중 하나이다.
이런 녀석들을 노짱 곁으로 보내주기로 했다.
어어 라곤아 밀지마라~
D&D에서도 중력은 강력한 무기임으로 자주 사용하면 재미를 볼 수 있다
10ft 당 1d6피해를 주는 막강한 공격임을 명시하자.
다른 늑대 친구도 함께 노짱 곁으로 보내줬다.
두부 외상으로 살아 남지는 못했을 것이다.
그리고 쫒아오던 늑대 녀석도 부엉이 바위를 파괴함으로서 없애 버릴 수 있었다.
오늘따라 그립습니다.
이번에는 레골라스가 오크들 소굴을 탈출하기 위해 역사학 판정을 굴렸는데 크리가 나왔다.
어느 세계관을 가도 오크는 오크인것 같다.
열심히 캠프파이어 중인 오크 녀석들.
모두 도륙내고 싶지만. 1레벨인 레골라스 혼자서는 어떻게 상대할 수 없다.
튜토리얼이 시키는대로 은신을 해서 지나가기로 했다.
나약한 레인저로서 저런 오크들과 싸우는것은 시트 찢는 행위에 가깝기 때문에
뉴비들은 따라하지 않도록 하자.
이렇게 다른 비밀 입구를 연다음에 다른 출구를 찾기로 하자.
하지만 출구따위는 없었고 긴 휴식을 할 수 있는 화톳불이 발견되었다.
솔라스타에서는 이런 지역에서 긴 휴식을 할 수 있다.
물론 식량이 4개 필요하다.
긴 휴식을 하고 밤이 될때 까지 기다리기로 했다.
그러면 오크들이 떠났을 테니까.
이번에는 드리즈트의 이야기 이다.
투명해서 안보이겠지만, 드로우 새끼들이 다 그렇지 뭐
대충 숨어서 집에 담을 타고 들어간다.
역시 검은색 피부를 가진 녀석들은 훔치거나 강도질 하는것이 DNA에 박혀 있는 것인가?
함정을 해제 해주고 앞으로 나아가자
상자와 함정이 있으니 조심해서 함정을 해제해주고
다이아를 훔쳐서 도망갈 수 있다.
이렇게 이야기를 모두 끝내고 나면, 여관에 4 레인저 파티를 고용한 의회에 대리인이 설명을 해준다.
대충 과거 1000년전에 좆간들이 열고 들어온 포탈로 멸망해 버린 깐프 왕국 폐허 즉 배드 랜드라고 불리는 곳을 탐사하기 위해 꾸려진 파티다.
이렇게 의회장에 와서 공식적으로 승인을 받고 나면
임시 공무원으로서 모험가 활동을 할 수 있게 된다.
첫번째 임무는 배드랜드 전초기지로 부터 연락이 오지 않아서 그곳에 상황을 살피고 오라는 임무이다.
레인좆들만 모였으니 뒈질것 같으면 정보만 얻고 빤스런 해도 된다고 한다.
왠지 가면 뒤질것 같은 느낌이 쌔하게 든다.
레벨업을 하게 되어서
파이터가 1레벨에 받는 전투 유파를 얻고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
심지어 레인를는 아무도 안찍는 디펜스와 양손 무기 딜루즈를 줄여주는 대형 무기 유파를 주지 않는다.
역시 레인저는 쓰레기다.
아라곤은 디펜스를 찍어서 AC를 보충해주기로 했다.
마법으로는 국룰인 사냥꾼의 징표와 활보를 찍었다.
다음은 아무것도 모르는 존 스노우
존 스노우는 고민 끝에 롱소드충이기 때문에 결투술을 찍었다.
구린것을 알지만 컨셉에 잡아먹혔기 때문에 상관없다.
착한 D&D 플레이어들은 레인좆을 픽했으면 파빌을 최대한 하도록 하자.
레인좆을 고른 이상 파빌이 아닌가?
마법으로는 좆도 쓸모 없는 동물 친화 그리고 국룰 사냥꾼의 징표를 찍었다.
그렇다고 다이어 울프를 주지도 않는대 말이다.
드리즈트 차례
무엇을 생각하느냐? 쌍검충은 당연히 쌍수 유파를 찍었다.
하지만 이거 찍어도 쌍검충은 약하다.
주문으로는 게임에서도 그리고 실제 나 역시 자주 스크롤로 들고 다니는 도약 주문
그리고 국룰 사냥꾼의 징표
이로서 '사냥꾼' 모드가 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레골라스는 당연히 궁술을 찍었다.
마법으로는 가난한 레인저들이 식량을 아끼기위해 먹는
든든한 국밥베리 그리고 국밥 헌터스 마크를 찍었다.
레골라스만 정상적으로 싸울 수 있을것 같다.
이렇게 임무를 받고 나가려는 도중 어떤 하플링 할카스를 만나게 되었다.
할카스는 모험가들이 버리고 간 물건들을 폐지를 주워서 고물상에 팔아서 아파트를 살 정도록 대단한 할카스 이다.
우리 모험중 버리고 간 물건들을 이 할카스가 절반 가격에 팔아서 골ㅇ화 해준다고 한다.
개꿀이다.
돈이 되는대로 시작할때 좆병신 레더 아머를 버리고
스터디드 레더 아머를 세션전에 구입하고 시작하는 것이 국룰이다.
꼭 기억하도록
이로서 모험을 떠날 준비가 되었다.
-계속-
개추
타샤 dlc 싸서 투척무기 파이팅스타일을 찍었어야지 ㅉㅉ
마스터 없이 혼자서 티알 분위기 제대로네. 스팀 검색 가야겠다!
미 친 놈 !
쓰레기 같은 베충이 드립이나 쳐 넣으니 인생이 그 주접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