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열정이랑 능력이면 그냥 웹소 써서 용돈이라도 버는 건 어떻겠냐고 하네 원래 넉넉한 것도 아니라서 갑자기 급고민됨 장기플 잡아서 주3회 마스터링 vs 뜰지 모르겠지만 웹소 도전 닥전이지?
취미하고 일을 비교하다니?
티알은 하면서 즐기기라도 하지 웹소는 돈 버는 거 말고 모든 면에서 고통인데 왜? 뭐 티알 하던 사람 중에 작가로 좀 잘 나가는 사람 있긴 한데 전유택 씨라든가
세션은 뭐 항상 고통 없이 즐겁게만 하나 ㅋㅋㅋㅋ 그리고 돈 버는게 뭐 어쨌다고? 다 먹고살자고 개고생 하는건데
전유택씨는 게임 업계에서 일하던 사람이라서 뭐 티알이 소설로 연결된다고는 할 수 없으려나
ㅇㅇ 닥전임
웹소 그거 내가 재밌자고 써도 결국엔 조회수 신경쓰게 되더라
돈이라도 남는 웹소라도 써봐라 그것도 하다가 얼마든지 때려칠 수 있다. 근데 주 3회 무료 노동? 쉣 ㅋㅋㅋ
웹소로 돈 벌 능력이 있으면 말이지 여기서 물어보지 말고 판갤 같은데 가서 물어봐
열정갖고 쓰는 웹소가 잘나갈까? ㅋㅋㅋ 그리고 잘나간다 해도 일이 돼버리면 주에 5편정도 써야할텐데 기존 마스터링 할 여유 없어질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