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한명만 지나다닐 수 있는 길다란 복도에서 로그가 전투 중에 은신을 하고 서 있으면 몬스터들이 로그에 가로막혀서 이동할 수 없는 게 되어버림?
만약 그렇게 될 경우 몬스터들이 로그가 은신이 풀릴 때까지 아무것도 못하는 거야? 은신이 좀 잘 이해가 안 가.. 도와주라...ㅠ.
만약에 한명만 지나다닐 수 있는 길다란 복도에서 로그가 전투 중에 은신을 하고 서 있으면 몬스터들이 로그에 가로막혀서 이동할 수 없는 게 되어버림?
만약 그렇게 될 경우 몬스터들이 로그가 은신이 풀릴 때까지 아무것도 못하는 거야? 은신이 좀 잘 이해가 안 가.. 도와주라...ㅠ.
무슨 겜판소도 아니고 은신!! 외친다고 은신 되는게 아님 적들에 시야각에서 가려져 있어야 은신할 수 있고, 숨어 있을 수 있는거임
반대로 숨어 있을 공간이 없으면 당연히 판정을 안해도 적의 위치가 파악되지
아 그렇구나... 한가지 더 질문해도 될까? 로그도 추가 행동으로 은신을 할 수 있잖아. 그럼 걔도 이동을 해서 시야각에서 벗어난 다음에 은신 할 수 있는거야?
당연하지, 적어도 숨을수 있는 환경, 엄폐, 마법을 이용해서 숨어야지. 우드 엘프에 경우에는 자연속(안개, 수풀)에 숨을 수 있는것 처럼
아아 고마워 ㅠㅠ 은신은 이제 완벽하게 이해가 된 거 같다..ㅠㅠ
어떻게 옆으로 잘 빼서 '은신은 유지, 이동도 가능'이라고 하거나, 부딪혀서 '은신 깨짐'이라고 하거나 마스터 맘이지 뭐
마스터가 정해주는구나... 오키..
그런 식이면 은신이 아니라 투명화를 해야 할 거고 투명화해도 막혔으면 위치 특정 되니까 불리점 받고 때릴 수 있을 거임
저런 플레이를 하고 싶으면 가장 중요한 건 마스터한테 사정을 설명하고 좁은 통로가 있는 배틀맵을 내달라고 미리 얘기할 것
아아... 그렇구나 고마워.. 그럼 기습은 전투 벌어지기 전에 은신하고 기습한다고 하면 기습판정 되는 거 같은데, 혹시 기습하기 전에 은신 판정에 실패하면 몬스터가 알아차리기 전이 될 때까지 계속 은신 시도 할 수 있어?
내가 마스터면 1번만 시킬 것 같은데
아아아 알겠어. 그렇겠네..
은신은 투명이 아니다
적이 점유한 칸을 지나가는게 금지인이유는 적이 그 칸(자기 영역)에 들어오는걸 허용하지 않기 때문이다. 들키지 않으려면 방해도 안해야할테니 지나갈수있을것이다. 상급투명으로 길막하고 싶은거라면 가능하다. 텀블링 등으로 지나치겠다는 선언도 가능하다.
근데 투명 주문 써서 길막하면 지나가다가 부딪힌 적이 바로 앞에 모습을 감춘 뭔가가 있음을 깨닫고 대뜸 도끼를 휘두르지 않을까?
그래도 룰상으론 디스어드밴테이지 먹긴 함 여기 뭐가 있구나만 알지 모습이 보이는건 아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