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 레벨 되고 기회가 되기 전에는 대놓고 악행안하고 일반인 코스프레 잘하는 지능형 악당.
만약 일반적인 강도나 힘에 도취된 살육자 같은 역할은 캠페인에서 PC가 물리칠 적이지 PC가 되긴 힘들거 같음
예를 들어 어디 강도 파티가 돈 전부 내놔 아님 도끼맞고 죽어! 하는 놈들이 PC가 되기엔 생명력이 너무 짧은거 같음 얘들은 PC에게 사냥당하는게 자연스럽지 않을까?
아니면 힘에 도취되어서 어느 마을에서 살육을 계속하는 사악한 악당들은 PC가 되기보단 그런 악당들을 의뢰받고 쳐부수러 가는게 PC가 되는게 맞는거 같음..
물론 저런 막장 강도, 살육자로 PC 못하지야 않겠지만 자연스럽게 극도로 단명 파티가 되지 않을까?
ㅋㅋㅋㅋㅋ 에픽레벨은 꿈이 너무 큰거아님? 그게 목표면 평생 가식만 떨다가 정체성에 혼란올거같음
근데 에픽레벨급 아니면 본색 드러내면 척살대 붙잖아 ㅠㅠ 에픽급이면 그것도 처리하겠지만… 근데 결국 죽을때까지 일코하다 죽는 악성향 많을거라 봄 - dc App
아니다 악성향이라면 야망이 있어야지 죽어도 내맘대로 하다 죽어야돼 죽는게 두려워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건 그냥 힘 앞에서 벌벌 떠는 소시민일뿐이다
악의 교단을 뒤에 업은 악 클레릭이 목적이 같은 일행들과 동행을 한다거나 악성향 피도눈물도없는 젠타림 로그가 금전적 도움이 되니 파티를 이용해 먹다가 동료애가 생긴다는 등으로 못할거야 없지 중요한 부분은 같이 행동할 동기가 잘 엮여있아야 하는것 개새끼지만 우리개새끼같은 컨셉으로
감이 잘 안 잡히면 CRPG라도 참고하든가. 혼돈 악 캐릭터인 발더스게이트의 코건이나 패스파인더 킹메이커의 레곤가르 같은 애들이 어떻게 행동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