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 같은 코즈믹호러나 기담, 괴담류 좋아하거든
TRPG 어릴때도 해보고싶어서 책두 사고 했지만 할 사람이 없어서 못하다가 최근 첫 시작했오
그런데 CoC 세션들 해보는데 내가 생각한거랑 미묘하게 느낌이 다르네.
개인적으론 호질 플레이영상을 엄청 재미있게 봤었는데, 내가 플레이한 세션들은 그런 미지의 공포나 코즈믹호러스럽진 않고 애니 같았음
그게 뭔 차이냐고 물어보면...딱 잘라서 이야기는 못하겠네 ㅋㅋㅋ
재밌게 하긴했지만 뭔가 더 갈증이 생긴다.
크툴루 룰북에서 제공하는 시나리오들도 해보고 싶거든
1920년대 미국 느낌도 좋아하구말야.
경험 좀 쌓이면 나도 마스터하고 싶다.
근데 또 PC로 겪는 재미가 있는데 ㅠㅠ
하여튼 막 그렇셈
뉴비일기 끗
요즘 콕들 트위터류 아니면 일본식 씹덕임 나도 정통 콕 하고 싶음
일본,한국판 시나리오 감성이 좀 다른 느낌이긴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