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는 하고 나면 애피타이져 먹은 느낌으로 겜욕구 촉진돼서 게임 더 하고 싶은데
마스터는 하고 나면 디저트 먹은 느낌으로 현타 와서 삶이 재미가 없어짐... 나만 그럼?
나도 그래
왜 현타가 와? PC들이 꼴받게함?
아니.. 재밌게 하는데 끝나고 나면 다음날 손에 아무것도 안 잡히는 느낌
마스터링이 취향에 안 맞는 거 아님?
할 때는 재밌게 하는데 끝나고 이러니 아무래도 적성에 안 맞는 거 같긴 함 ㅋㅋㅋ
너무 달아서 그래
이건가
난 오히려 마스터링 하고나면 너무 좋던데
나도 그래
왜 현타가 와? PC들이 꼴받게함?
아니.. 재밌게 하는데 끝나고 나면 다음날 손에 아무것도 안 잡히는 느낌
마스터링이 취향에 안 맞는 거 아님?
할 때는 재밌게 하는데 끝나고 이러니 아무래도 적성에 안 맞는 거 같긴 함 ㅋㅋㅋ
너무 달아서 그래
이건가
난 오히려 마스터링 하고나면 너무 좋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