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브... 까지 배드애스 스런 캐릭터는 아니고.

과거에 있었던 큰 전쟁에 참전했던 노인.

그러나 자신의 과오로 가족들을 잃고 죄의식으로 고통받는 인간.

지금은 자신의 과거를 숨기고 속죄와 안식을 찾아 방항하는 컨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