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0만큼 생각해서 말하는데 그분은 한 4정도 생각하고 툭툭 말하는 느낌이 들긴 했어

그게 나쁘다는건 아닌데 뭔가 맞물리지 않아서 조금 어색하다고 느끼기도 했음 반말도 작용했고

그래도 악의는 없다고 생각했고 익숙해질때쯤 터져버리니까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