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이다. 그냥 시나리오 훑어보다 느낀 점임.


근데 이것도 GM 나름대로 몬스터의 세부사항이나 수를 조절하거나, 여차할 때 쓸 (주사위가 GM은 ㅈㄴ 잘 뜨고 플레이어는 조졌다던가) 안전장치를 만든다던가, 애초에 어느정도 봐주면서 한다던가 (누워버린 캐릭터는 무력하기에 안 때림 => 데스세이브 실패 안 채움) 뭐 그런 테크닉을 익히라고 그런게 아닐까?


그런 테크닉이나 手際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