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을 2일에 한번꼴로 열길래 번역해둔 단편들이 많은줄 알았는데

그냥 어떤 소재가 떠오르면 그거로 즉시 캠페인 열어서 시나리오 준비 안하고 즉시 이야길 짜나간다고 함

이렇게 하는 사람들이 있다곤 들었지만 대부분 Gm도 사람이다보니 인간의 역량상 모자라서 캠페인 구릴 확율이 높은데 난 여지껏 5번 참여하는동안 이상하거나 부족하다고 느껴본적이 없는 양질의 세션들이었음

그래서 RPG에도 재능차이가 존재하는구나 라는걸 느끼게 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