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뉴비를 들여서 팀에 활기를 넣고 싶어한다,
=> 상위 1%. 극도로 드뭄.
2. 지금 하려는 룰/캠페인이 있는 팀이랑은 안 맞는다.
=> 공구 평균. 그런데 있는 팀이랑 안 맞는 그 개요가 텍섹 같은 거면 뭐......
3. 새로 짠 캠페인을 진짜 팀이랑 돌리기 전에 모르모트로 쓸 막공을 구한다.
=> 자기 팀에서는 몰라도 해당 막공에서는 쓰레기일 가능성이 있음. 어차피 모르모트라는 생각에 막 나감.
4. 진짜로 사회성 부족이라 팀 신청 쪽지를 받아본 적 없고 들어갔다 해도 금방 병신인 거 들통 나서 쫓겨난 병신.
=> 병신. 대충 말하는 거만 봐도 각이 나옴.
모르모트가 뭔대 씹덕새끼야
귀여운 햄스터같은 애 있어.
진짜 몰라서 그러는 거면 좀 상식부족인데
모르모트란 말 진짜로 모름??
모루카~
기니피그. 보통 실험용 동물로 쓰임. 비유적인 의미로도 그냥 새로운 방법론의 시험대상 정도고.
생명과학 연구원들 단체로 의문의 씹덕행
기니피그를 마멋으로 헷갈린 일본이 실험대상을 모르모트로 부르게 되고 그 표현이 일본에 정착된거라 일본에서만 쓰는 표현 맞다 ㅋㅋ 어떤 생명과학 연구원이 모르모트라고 쳐 부르냐
씹덕아니면 충분히 모를만한 표현 맞음
당장 논문이나 기사 검색해도 학술 관련으로 모르모트 존나 흔하게 쓰는데 뭔 개소리야
대체 뭔 논문을 보고 학술검색에 모르모트가 흔히 나온다고 지랄하는지는 모르겠는데 당장 riss나 구글 학술검색에만 찍어봐도 가장 최근이 2006년도에 대체로 2000년도 이전 학술지에만 모르모트라는 표현을 쓰거든?
일제 표현이 남아있던 시기에 공부했던 사람들 말고는 진지한 학술용어로는 아무도 안쓰는게 씹팩트다 뭔 개소리하고앉았냐 ㅋㅋ
살면서 논문 볼 일이라도 있을까 싶은 저능아새끼가 논문 이지랄하는거보니까 머리가 다 띵하네
무슨 뜻인지 알면서 깝치는거 or 진짜로 모르는 정신병자 어느 경우건 관심 주면 안 되는 종자임..
모르는거 있으면 배워가면 되지, 이를 악 물고 모르는게 정상이고 아는게 씹덕이라고 우기네. 추하다 추해~
ㄴ 정신승리 좀 추하노
과거 네덜란드에서 기니피그를 마멋(marmot)으로 착각하여 마르모트라고 불렀던 것이 일본어에 전파되면서 '모르모트'로 와전된 것. 일제강점기에 한국어에도 전파되었지만 여전히 정식 단어는 아니다
https://stdict.korean.go.kr/m/search/searchView.do
모르모트 검색해보셈. 일상적으로도 쓰이고 표준국어사전에서도 '일상적으로' 쓰인다고 등재되어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