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영생이라면 모를까 부활이 가능한 세계관에서 죽은 사람을 살리기 위해 네크로맨서가 됬다는건 pc나 npc로도 못써먹을듯차라리 종교에 귀의해 부활을 익히는거나 장사해서 돈 모으는게 더 쉽고 빠르겠음
연인을 부활시키는게 아니라 시체로 되살리고 싶어서 네크할수도 있지
스카이림에 그런 설정 가진 네크로맨서가 있긴 했지
우욱
질감이 다릅니다만?
오히려 그 죽은사람을 되살려준다는게 신의 권능이니 더 현실적인 이야기일지 모르지, 사타니스트같은놈들마냥 악신을 섬겨서 네크로맨서 되는걸 수 있고
그래서 개인적으론 제한이 좀 강해야한다고 봄. 돈많아지는 2티어 후반만가도 거 인질있어도 걍 죽이고 다이아내고 살림되지. 란 생각이 남
세계관 설정 따라 다르긴 한데, 부활은 신성주문이라 신이나 당사자가 거부하면 실패할 수 있음.
연인이 수명 다해서 죽은거면 신성부활 안될걸?
동생이 아니라 엄마로 했어야 더 웃길텐데.
댄디에선 오히려 언데드화 시키면 부활이 안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