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짤쟁이가 그려줘서 사용 중 ㅎ
룰은 겁스, 설정은 귀족(변경백) 7남에 상인 출신, 무기는 레이피어와 휠락 라이플.
배경은... 몬스터 없는 중세 판타지 세계였는데 갑자기 몬스터들 나타나서 제국이 혼란에 빠지고 용병단 소속의 주인공들이 서로의 목적을 이루는 것.
나 같은 경우엔 출세가 목적. 최고로 결과가 좋다면 왕까지.
다른 캐릭터들은... 잃어버린 기억을 찾는 엘프라던가, 예언을 한 소녀를 찾는 성기사, 고향을 없앤 흉수를 찾는 용병.
내 역할은 원딜 + 얼굴마담.
아갈털고 협상 이끌어내는 역할이라서 재밌긴 한데. 실패하면 개쪽팔릴 때가 많고 전투 외의 경우에 내 반응판정이 좋으니 다른 캐릭터가 NPC 대화씬에서 주눅드는 경향이 있는 듯.
좋네. 짤이ㅋㅋㅋㅋ
생각해보니 중세 판타지가 아니라 르네상스 판타지 시대였군
생각 외로 고퀄이라 놀람
썰 더 풀라고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