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으로만 존재하는 고대도시 리시안투스를 지키는 존재들.
세계수의 미궁 깊은곳에는 거대한 도시가 있었다 전해진다.
그러나 그 도시는 세계수의미궁이 확장됨에 따라 미궁에 점점 삼켜져갔고
일부는 도시에서 탈출해 미궁 저 멀리 세워진 도시로 이주했고
일부는 도시의 수호신을 믿고 도시에 남았다고 전해진다.
그로부터 700년이 지난 지금
세계수의 미궁에 삼켜진 리시안투스는 기록으로만 남아있으며, 도시에 남은 이들이 어떻게 되었는지는 전해지지 않는다.
그리고 모험가들은 세계수의 미궁을 탐험함에 따라 리시안투스의 흔적들을 발견하게 된다.
리시안투스의 수호신
천하대장군, 지하여장군
천하대장군은 압도적인 힘으로 적을 격멸하고
지하여장군은 여러가지 상태이상으로 적을 괴롭게 한다.
신화시대 서울 유적에서 발견된 유물이었으며, 어느 연구가가 기동시켜 도시의 수호에 사용했다.
700년이 지나서일까, 세계수의 미궁을 탐험하는 모험가들을 적으로 인식해 공격했으며, 점점 미궁 안쪽에서 미궁 밖으로 영역을 넓혀와 집정원의 미션을 받고 모험가들에게 토벌되었다.
지하여장군의 연지곤지가 포인트
리시안투스를 지키는 돌 하르방
뭐가 잘못된건지 세계수의미궁 구석에 박혀있었고, 수많은 모험가를 학살했다.
결국 손자를 잃은 할아버지의 의뢰에 의해 토벌된다.
리시안투스 중앙을 지키는 솟대
리시안투스 폐허를 탐험하던 모험가을 마력으로 만든 새를 날려 공격하지만
모험가가 고대지식 굴림에 성공해
[강제 종료하려면 뒷쪽의 붉은 버튼을 눌러주세요]
라고 적혀있는 글을 해석해내 정지되고 만다.
룰은 세계수의미궁
마지막개쩌네 ㅋㅋ
이거 뭐 저번에 했던 인공 달 어쩌구 그 글이랑 똑같은 세션 맞지?
내 맞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