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세션에 열정있는 플레이어는 애초에 디스코드/카톡으로 세션 하루 전이나, 정말 급한 일이면 최소 몇시간 전에는 미리 말한다.
말 안하고 지각 = 세션 있는걸 까먹었다 70%(한두번은 ㄱㅊ) , 늦어도 괜찮겠지 20%(병신), 노잼이라 탈주각보는중 10%(세션 터졌다)
그 세션에 열정있는 플레이어는 애초에 디스코드/카톡으로 세션 하루 전이나, 정말 급한 일이면 최소 몇시간 전에는 미리 말한다.
말 안하고 지각 = 세션 있는걸 까먹었다 70%(한두번은 ㄱㅊ) , 늦어도 괜찮겠지 20%(병신), 노잼이라 탈주각보는중 10%(세션 터졌다)
깜빡 졸았다가 늦은 건 어떤가요... 마스터한테 엉엉 빌고 다시는 이런 일 안하겠다 맹세하고 용서받긴 했는데 그래도 ㅠ 이런 글 볼때마다 넘 신경쓰입니다
그런게 1번 경우에 포함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