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겐 너무 가혹한 소리밖에 없네... 흑흑...뭐든 적당적당히 하는 나같은 놈은 마스터 보지 말고좀 더 체계적으로 하는 유능한 사람이 마스터를 봐야TRPG판에 유입이 생길거란 얘기인거 같기도 해서...
그 마스터링 조언글이 로타쟝이랑 동년배임
아조시들 하는 말이 좀 가혹하게 써졌긴 한데 틀린 내용 자체는 없다고 함. 오늘날의 마스터링 방향성이랑은 약간 틀어진 부분이 있으니 적당히 걸러 들어야 한다고 하더라.
우욱 틀니쉰내
팩트) 여기 달린 댓글 중 로타쟝이 제일 어림
20년은 더 된 옛날에 나온 글이고, 리플레이 장사만 기형적으로 커져 있던 당시 일본 rpg판에 대한 문제의식을 기반으로 한 거라서 현대 트렌드와는 많이 다르다
당시에도 말 좀 쎄게 한다 싶은 부분이 있는데, 현재까지 티알 발전 방향성 생각하면 더 많이 멀어질 수 있어서 고전적인 댄디식 파티플이라면 근본에 가깝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