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편 넷장편 하나여기에 중~단편 마스터링도 하고싶어...세션 외에 아무것도 안해서 플레이어 하는데 무리는 없지만 마스터까진 힘들겠지?아니면 데이터룰이라는 가정하에 준비 빡세게 하고 나서 구인하면 괜찮을까?
1주일 스케쥴로? 음 아예 플롯을 대강 짜두고 뭐 플레이어 의견도 집어넣을 공간도 미리 계산해서 해놓으면 할수는 있겠는데... 이렇게까지 안해도. 과연 책임지고 끝낼수 있는 능력있음 하는 거지. 뭐 다만 스케쥴에 치이겠지 쉬고싶어도 시작했음 끝을 봐야하니까
아무래도 저 일정에 진행하면서 스토리를 부드럽게 짤 자신은 없으니 공식 시나리오를 쓰면 어느정도 방어가 될 거 같은데... 플레이어 서사 반영이 신경쓰이네. 중편 몇개 끝날동안 준비만 하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다.
도데체 무슨 삶을 사시는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