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한 dm의 마스터링을 보고 생각이 바뀌었다

다운타운 활동이 이렇게 재밌다니,

레일로드가 아닌 진행이 댄디서 가능하다니

더군다나 그는 이 마스터링이 처음이다

이게 재능의 클라스인가



행복하면서도 두렵다

이제 평범한 공개구인 dm에 만족을 못할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