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들에게 3발의 불꼬리를 쏴낸 애쉬는 천천히 방의 중앙으로 걸어가며, 무언갈 결심한듯. 차분히 입을 뗍니다.


" 성스러운 의식이 있다면 보존할것이다. "


" 숭고한 것이 있다면 지켜낼것이다 "


" 악이 있다면, 쳐 부술 것이다! "


" 내 주인의 이름으로 명하노라! 세상의 등지에 빛을 피해 숨어든 어둠의 존재들을 찬란한 불로 정화되리라! "


" 모든 악의 그림자에게 새벽의 광명을!! "


@그녀는 마치 태양처럼 찬란하게 빛나는 방패를 높이 치켜들어 방 전체를 빛으로 매웁니다,

좀비들은 여명의 앞에서 어둠처럼 사라집니다 얼음처럼 녹아내립니다.





라이트 도메인의 라센더 클레릭이고, 교리상 가장 중요시 여기는것은 시림들의 마음속에 지닌 숭고함이었음, 

던전에서 사악한 의식으로 언데드들을 부리는 소서러들을 상대할때 신성변환으로 광역기 한방에 모든 좀비들 녹여버리고 다른 몹들 딸피까지 녹여버림! 

장면도 장면이고 롤플레잉이 바라던대로 태양 클레릭답게 잘된거같아서 뿌듯했음, 내 생에 가장 잘한 롤플레잉 뽑으라면 탑3안에 들듯!


흑흑 단편으로 연명하기 너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