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생각보다 공식은 난이도가 있고 팬시나리오는 마스터링 난이도가 공식보다는 쉽고 아무래도 불특정 다수 대상으로는 겪어보지 못한 시대 보다는 현대가 배경 설명 없어도 잘 굴러가니까

2. 공식은 이미 다해서 자작 시나리오 돌리거나 팬시나리오 번역해서 돌리는 경우

정도 아님? 아니면 돈 쓰기 싫거나
근데 확실히 팬시나리오는 맵이나 npc 포트 나 이런거도 지원해주는 게 있으면 편해서 그럴수도 음 하긴 번역 시날 중에도 없는 경우도 있으니 케바케...
나도 내가 직접 만든 맵같은거 준비할때 시간 들이는 거에 비해 플레이어에게 와 닿는 게 적다는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