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하는 마스터링을 2인룰인 언성듀엣으로 하려는데
시나리오에 좀비게임을 하는 부분이 있어
스토리에 영향을 주는 굴림은 좀비한테 물릴지 말지 정하는 한 번의 굴림만 있음
근데 마스터링이 처음이라 어떻게 굴림까지 상대방의 롤플레잉를 유도 해야할지 모르겠어
괜히 이것 저것 추가했다가 정신없을거 같고 그렇다고 간단하게 넘기자니 준비 안한 사람 처럼 보일까봐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임...
어떻게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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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할 때 한 번 굴리고 그 결과에 맞춰 전부 묘사하거나. 좀비에게 물릴락 말락 위험할 때가 되면 굴리고 묘사하거나. 근데 언성듀엣 적어도 세 번은 판정할 건데?
챕터 한 부분 만 봣을 때의 이야기임 그런 방법도 있겠네 ㄱㅅ!! - dc App
네가 생각하는 롤플레잉의 정의는 뭐야?
나는 플레이하는 캐릭터를 어떻게 움직일까가 롤플레잉이라고 생각하고 있음. 거기에 언성듀엣은 내가 플레이어(시프터)랑 마스터도 해야해서 내가 이야기의 세부요소를 만들어야해서 압박을 느끼고 있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