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글을 더럽게 못써서 눈이 썩을수도 있음







유튜브에서 건전을 주로 하던 김으로 시작하는 해골의 영상을 보고 trpg에 관심이 생기고 룰북도 사고 주변인들을 끌어당겨서 같이 trpg를 입문하게 되었고 coc7판 룰로 내가 키퍼 역할을 맡음
지금까지 한 시나리오는
당신이 바란 세계는(타이만), 불사의 마법사와 사랑하는 인형(타이만,현재 유료 시나리오로 전환), 리틀버드의 매장, 인형회랑, 백장미 정원이 있고 이것 말고도 키퍼링 가능하도록 열심히 공부한 시나리오도 있음
키퍼링을 하다 고민이 생김 스토리 설정도 캐릭터에 맞춰서 어느정도 조정도 하고 열심히 했는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듬
내가 키퍼링을 제대로 하고있는게 맞나? 지금 당장 한 시나리오도 trpg 치곤 자유도가 적은 시나리오 같아서 섣부른 생각일수도 있는것 같은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일단 지금까지 스토리에 없는 돌발적인 행동은 모두 받아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