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글을 더럽게 못써서 눈이 썩을수도 있음
유튜브에서 건전을 주로 하던 김으로 시작하는 해골의 영상을 보고 trpg에 관심이 생기고 룰북도 사고 주변인들을 끌어당겨서 같이 trpg를 입문하게 되었고 coc7판 룰로 내가 키퍼 역할을 맡음
지금까지 한 시나리오는
당신이 바란 세계는(타이만), 불사의 마법사와 사랑하는 인형(타이만,현재 유료 시나리오로 전환), 리틀버드의 매장, 인형회랑, 백장미 정원이 있고 이것 말고도 키퍼링 가능하도록 열심히 공부한 시나리오도 있음
키퍼링을 하다 고민이 생김 스토리 설정도 캐릭터에 맞춰서 어느정도 조정도 하고 열심히 했는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듬
내가 키퍼링을 제대로 하고있는게 맞나? 지금 당장 한 시나리오도 trpg 치곤 자유도가 적은 시나리오 같아서 섣부른 생각일수도 있는것 같은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일단 지금까지 스토리에 없는 돌발적인 행동은 모두 받아줌.
열심히 공부하고 유튭이나 이런데 올라온것들 보면서 배우는게 도움될려나
난 플레이어가 몰입하도록 만들어주는 키퍼가 좋아
스토리 설정도 캐릭터마다 개연성 있게 맞춰서 진행시키는데 내가 잘 하고 있는지 자신이 없음
남들 플 참가
잘하는 마스터를 만나서 플레이어 하면서 보년 이렇게 하는구나 배울 점 보임 아님 피드백 달라그래 팩트로 뼈 부숴도 되니 피드백 해주세요 ㄱ
타이만은 자유도가 낮을 수 밖에 없어. 왜냐하면 캐릭터가 만들어지기 전부터 선택지가 3중 하나로 귀결되거든. 둘이 좋아하며 끝남. 둘이 헤어지며 끝남. 둘이 좋아하지만 헤어지고 끝남.
일단 "자신이 재미있다고 느낄수있게" 노력하자
일단 나는 키퍼링이 재미있다고 느끼는건데 딴분들도 재미있게 즐기지 못하실까봐 그거 걱정하는거라
잘 모르겠으면 플레이어한테 물어보면 해결될 문제지.
난 바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