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개소리고
마누라가 남편 바가지를 긁듯 잔뜩 긁고 싶은 카페 주인장을 찾으러 왔습니다. ^^
오늘 저녁은 훈제 연어로군요.
연어 맛있어
히익-
셸먼 // 어디가십니까.
'ㅡ'
연어 맛있어
히익-
히익-
셸먼 // 어디가십니까.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