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이게 끝나긴 끝나려나 걱정이 들던 때도 꽤 많았지만 결국 어찌어찌 여기까지 왔네. 부족한 면이 많던 상태임에도 테스트를 해준 테스터 분들 덕분에 지금의 완성본이 만들어질 수 있었다고 생각해. 덕분에 발전된 유령극단을 만들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하고 끝까지 잘 마무리 해볼게!
과연 이게 끝나긴 끝나려나 걱정이 들던 때도 꽤 많았지만 결국 어찌어찌 여기까지 왔네. 부족한 면이 많던 상태임에도 테스트를 해준 테스터 분들 덕분에 지금의 완성본이 만들어질 수 있었다고 생각해. 덕분에 발전된 유령극단을 만들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하고 끝까지 잘 마무리 해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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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추
나무한테 사과해라
어떤 방식으로 돌아가는 룰이야?
평온한 한 해 스타일이라 생각하면 편해 자세한 부분은 내일 공개되면 볼 수 있겠지만, 차례마다 카드를 사용해 거기 맞춰서 이야기를 만드는 방식이야
왠지 병신같을거같다
피아스코 같은건가 보네?
약간 피아스코랑 평온한 한 해 사이에 있는 느낌이려나 캐릭터 중심이냐 큰 줄기냐를 봤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