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도않는 창회 쉴드글이랑 자기 책임회피 글만 쓰다가 그거 가지고 경호실장이라고 욕먹으니까 뜬금없이 턀갤에다 창회에 의견 받아요! 하는 병신같은 글 쓰고. 결국 제대로 극딜 맞으니까 멘붕해서 탈퇴쇼 관종짓 하고. 아니나 다를까 탈퇴는 커녕 "턀갤에 너무 나쁜 사람이 많습니다" 운운.
정말 역겨운애인거 같다. 원래는 그냥 순진한 애라서 대수령 믿어주는줄 알았는데, 지금 보니까 창탈러들이 대수령이랑 동급이라고 까던게 왜 그런줄 알겠다.
정말 역겨운애인거 같다. 원래는 그냥 순진한 애라서 대수령 믿어주는줄 알았는데, 지금 보니까 창탈러들이 대수령이랑 동급이라고 까던게 왜 그런줄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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