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로 자랑해보고 싶었는데, 왜 이리 올드비들이 많으시냐... ㅇㄱㄴ
중간에 끼인 종이들은 인디룰 뽑아놓은 것들이 다수. [안방극장][레블버],[아바타 월드],[도망쳐]같은... 고대해 공개판도 있었던듯.
[겁스]는 사놓긴 했는데 자료집으로만 쓰이는 기분이다. 폴라리스랑 마법사들빼고는 다 해본 것 같다. 단편으로...
([마법사들]은 외국인에게 한국어 가르치는 알피지. 주문이 한국어다. 가장 오른 쪽에 있다.)
지금 보니 초여명,구르는 사람들,이야기와 놀이는 있는데 티알클이 없다. 로그호라이즌은 룰 북 나오기 전에 캠페인을 하긴 했었는데... 내 취향이 일본 룰보다는 미국 인디 알피지 쪽이라 그런 것 같다.
장래희망 : 플레이어, 장기 캠페인, 겁스,피아스코,폴라리스도 좀 해봅시다...
추천때린더. 나도 그정도 있는디
리뷰는 전에 써서 생략
오 마법사들 있냐
전에 여덟 개의 세계가 있었습니다. 지난 세계들은 하나하나가 엄청난 세월 동안 지속되었습니다. 세계마다 어느 종족인가가 문명을 세우고 크게 번성했지만, 결국은 흩어졌거나, 사라졌거나, 속세를 초월했습니다. 번영하던 세계들의 주인들은 각각 자기만의 방식으로 별들과 대화하고, 몸을 바꾸고, 형태와 본질에 통달했습니다.
그리고 그 세계들은 흔적을 남겼습니다. 제9세계의 주민들은 그 흔적을 마법이라고도 부르지만, 과연 그것을 틀린 표현이라 할 수 있을까요?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상상을 불허하는 옛 세계의 자취를 발견하면 이것을 “누메네라”라고 부릅니다
지금, 9번째 세계를 만나세요.
http://rpgstore.co.kr/product/detail.html?product_no=261&cate_no=1&display_group=2
누메네라는 사려다가 손이 부들부들 거려서...
마법서점 저건 펀딩판 포장인가요
ㄴ ㅇㅇ 일코용 책싸개...
겁스 나도 장롱룰북이다가 요번에 한번 장기플 구해서 하는 중... 마스터가 2년까지 잡고 있다 하니 터지지 않으면 내 TR 인생 중 가장 긴 캠페인이 될 지도.
마법사들 나도 관심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