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학교를 주제로 한 판타지 ORPG는
마스터 역량에 따라 극과 극인거 같아
일상물로 힐링이 될 수 있는 경우도 있는데
결국 교내 안에 틀로 잡아두면 지루한 진행이 되고
성적, 성장으로만 치중하면 이야기를 즐기는 사람은
상대적으로 피해를 보는 느낌도 있을테고...
그런 의미에서 학원물을 진행할 때도 외부의 이야기에
무게를 잡고 진행하는 것에는 파엠 풍화설월이 충분히
참고가 된다고 생각이 드네.
물론 파엠 풍화설월의 스토리에 대해서는
내가 감히 평가는 못하겠지만
진행방식의 방향은 확실히 도움이 되는 느낌이다.
내 역량은 최하이지만 그래도
모두가 단순히 성장에 집중하는게 아닌
즐겁게 대화하면서 다툼없이 진행하는걸 보고 싶다.
마스터 역량에 따라 극과 극인거 같아
일상물로 힐링이 될 수 있는 경우도 있는데
결국 교내 안에 틀로 잡아두면 지루한 진행이 되고
성적, 성장으로만 치중하면 이야기를 즐기는 사람은
상대적으로 피해를 보는 느낌도 있을테고...
그런 의미에서 학원물을 진행할 때도 외부의 이야기에
무게를 잡고 진행하는 것에는 파엠 풍화설월이 충분히
참고가 된다고 생각이 드네.
물론 파엠 풍화설월의 스토리에 대해서는
내가 감히 평가는 못하겠지만
진행방식의 방향은 확실히 도움이 되는 느낌이다.
내 역량은 최하이지만 그래도
모두가 단순히 성장에 집중하는게 아닌
즐겁게 대화하면서 다툼없이 진행하는걸 보고 싶다.
그것도 결국 주인공이 정해져있지 않나? 1:1이면 문제 없겠지만
모두가 주인공처럼 부각되려면 확실히 1:1 플로 서로 격리시켜놔야한다는 생각도 들더라. 근데 이러면 또, 같이 모여서 웃는건 적어지게 되더라. 결국 각 이야기마다 주인공처럼 부각되는 씬을 공평하게 줘야겠지... 역시 마스터의 역량이 너무 크게 요구되는 느낌이 있다. 따끔한 일침 땡큐
그런 건 주에 정기 시간 말고도 개인씬 할 시간을 따로 내서 하는 것도 괜찮음. 마스터가 죽어나가겠지만
오 개인씬 일정 따로 주는 것도 좋네. 근데 5명~8명이면 진짜 죽어나갈...
파엠이 뭐야? - dc App
파이어엠블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