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것보다 크고 우람할까요? 작고 앙증맞을까요? 크지만 더 가늘까요? 조금 짧아도 더 굵고 튼튼할까요?나의 손으로 어루만지며 가늠해보고 싶다고 생각해요수줍어서 말하지 못했지만 이제는 용기를 내볼래요어떻게 물어보아야 할까요?
게이게이야...
지금 올림픽하잖아 펜싱 경기 켜놓고 바지 내리면 대충 눈치 깜 ㅇㅇ
롤 이니셔티브
이왜념
마스터가 끌린다나..가끔은..던전에서 다른 파티원들을 따돌린 채..마스터의 두툼한 입술사이에..내 앙증맞은 다이스를 우겨넣는 상상을 하고 ㄴ한다...아.. 마스터가 너무나 섹시하다..그의 동물적인 마스터링 선언 하나하나에...내 말초신경은 흥분의 극을 달리고..그가 당당하고 섹시한 세리머니로 플레이어 펌블 주사위 선언할 때면..나의 낫소볼 두쪽도 환호하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