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이론 상 현대사회에서 돈으로 가능한 일이라면 중간 과정 생략하고 전부 가능함. 예를 들어서 월면도시를 짓는 건, 지금도 가능은 하지만 들어가는 비용만큼의 가치가 없기 때문에 어느 나라도 시도 안 하지. 하지만 신디케이트 대마법사라면 하루만에 월면도시를 만들 수 있음. 하지만 죽은 사람을 되살리는 건 아무리 돈이 많아도 안 되기 때문에 그건 못함.
ㅁㅁ(183.100)2021-07-25 17:01
답글
뭐야 난 돈으로 예토전생 안되는게 충분한 돈을 가진 사람이 지구상에 없어서 그런줄 알았는데 아니었음?
컬티스트(will970096)2021-07-25 18:10
답글
프라이멀 유틸리티만 있으면 정작 살리는데 들어갈 생명 스피어가 없는 거.
니컬(cynicaltalk)2021-07-27 00:30
현대사회에선 만능일 거 같지만 사실 조금만 생각해 보면 돈만으로는 안 되는 것도 생각보다 많다. 테크노크라시의 다른 컨벤션도 마찬가지고(뉴 월드 오더는 정보력과 권력을 다루고 이터레이션 X는 기계를 다루고 프로제니터는 생명을 다루고 보이드 엔지니어는 영적, 정신적 세계를 다루고... 등등) 저마다 강력한 힘들이지만, 단독으로는 한계가 명확하기 때문에 테크노크라시의 이름으로 현대 사회의 패러다임을 독점하려면 서로 협력할 수밖에 없지.
ㅁㅁ(183.100)2021-07-25 17:18
답글
그럼 돈 존나부어서 인격,기억 100%카피 로봇은 쌉가능이겠고먼
ㅁㅁ(211.196)2021-07-25 19:32
컬티스트/'죽은 사람은 되살아날 수 없다'는 패러다임이 때찌함
ㅁㅁ(183.100)2021-07-25 18:20
신디케이트는 테크노크라시의 최대수혜자고 인식수준을 발전시키기위해선 뭐든지 할수있는애들임.
과학기술과 그에대한 인식수준이 커지면커질수록 할수있는게 많아지는 애들이니까, 대중에게 사자소생이 가능하다 인식되면 그것도 가능해질애들이고 뭣보다 다른벗바들은 아레테 오버식스되면 슬슬 어디 컨스트럭트나 챈트리로 튀어야 되는데 이벗바들은반쯤 단체 승천성공한 새끼들이라
ㅁㅁ(219.255)2021-07-25 20:45
답글
걍 지구권 남아서 하고싶은거 다하면서 신나게 산다구!
ㅁㅁ(39.7)2021-07-25 20:53
테키도 돈은 돈이지... 그냥 리소스 도트 갖고 있으면 그걸로 체크해서 물건 구매할 수 있다든지 그런 거에 쓰지
신디케이트 식으로 돈을 포커스(테키 식 명칭으론 디바이스)로 쓴다면. 예를 들어, 상대방을 설득하는 마법(프로시저)을 쓰고 싶다면. 수표책에 1 다음에 0을 굉장히 많이 적어서 주는 것을 디바이스로 삼아, Mind 2도트로 상대방에게 협조하고 싶은 충동을 불어넣겠지
Prime (신디케이트 방식으론 Primal Utility) 마법으로 상대방에게 큰 타격을 입히는데 쓴다면. 프라이멀 유틸리티 4도트로, 적대하는 트레디션 마법사가 지닌 자산을 말려버릴 수 있겠지. 예를 들어 상대의 노드 주변 땅을 사서 공사를 지어버려서 용맥을 망가트리려 상대의 노드에서 더 이상 타스가 생산되지 않도록 공격하는 식
ㄹㄹ(221.139)2021-07-25 20:47
위에 ㄹㄹ이가 말한 방식은 m20전의 방식이고 난 m20방식을 설명해줄께
메이지의 '포커스'즉, 메이지가 마법을 믿는방식, 사용법은
크게 paradigm(세상을 보는 관점), practice(사용목적, 사용법의 혼합), instruments(사용도구)등으로 이루어져있어.
이중 paradigm은 넘길게 이건 지금 중요한게 아니거든.
ㅁㅁ(110.70)2021-07-25 21:09
답글
각 메이지는 하나의 paradigm, 하나의 practice, 7가지의 instruments를 들고 시작해 아레테가 높아지면 instruments를 점점 지우고(없어도 쓸수있게 되고) 아레테9부턴 아예안쓰게 되는데 이것도 넘기고...
신디는 주로 hypereconomics를 써 art of desire를 사회지배용으로 개조한 거지.
ㅁㅁ(39.7)2021-07-25 21:29
답글
Art of desire는 '욕망을 현실로 바꾸는' 방식이야, 신디의 전신인 하이길드에서 비롯된 방식으로 너의 욕망과 타인의 욕망을 실현시켜줌으로써 결국 너의 아젠다를 현실에 덧씌워버리는 데 특화된 방식인데....이걸 경제,돈의 개념을 전세계사회로 퍼트리게 만든방식이 hypereconomics, 초경제학인거지,
ㅁㅁ(39.7)2021-07-25 21:59
답글
신디의 주 instruments는 management and human resources(인사관리및 사용인), mass media, money and wealth,social dominion등등.... 결국 다른 사람을 부려서 변화를 일으키는 놈들이야.
이 다른 사람을 부리는 예시로....managements and human resources
ㅁㅁ(39.7)2021-07-25 22:14
답글
를 사용한 예시를 들어보자고 벗바가 미국애리조나 피닉스에 사는데 워싱턴에서 한 3시간뒤에 자기사업에 치명적인 안건이 논의 된다는 사실을 아주 뒤늦게 알게됬어.
이경우 마법을 부려야겠지? 다른 벗바(특히나 virtual adept)는 진짜 마법을 부리면돼. Digital web을 경유하면 얼마뒤에 뿅!하고 워싱턴에 도착이야. 이제 정보만 수집하면 되는거야.
ㅁㅁ(39.7)2021-07-25 22:27
답글
얜좀 달라 corresponce 3 효과 쓰는건 같지만 방식도 다르고 더느려. 일단 사용인들에게 비상이 걸리지, 누구는 비행기를 준비시키고 누구는 비행장까지 갈 도로를 통제하고 누군가는 차량을 준비하겠지, 또 누군가는 워싱턴에서 이 벗바를 모실 사람을 준비하고.... 이모든걸 벗바가 지휘하는거야.
그렇게 사람부려서 준비를 마치면....땅! 출발하는거지!
ㅁㅁ(39.7)2021-07-25 22:34
답글
이거는 corresponce 3(실제효과)/ mind 3(사람지휘) 마법이야 앞에 virtual adepts는 data (correponce) 3정도만 쓰면 됬고 사용도 한순간에 됬던것에 비하면
우리의 벗바는 스피어도 더 있어야되고 쓰는 시간도 더 오래걸릴꺼야, 한 10분정도?
ㅁㅁ(39.7)2021-07-25 22:45
답글
근데 이게 단점만 있는건 아냐 virtual adepts는 vulgar magick이라 패러독스를 퍼먹어, 지르기는 쉬운데 뒷수습이 장난아니지, 그에 반해 신디는 ? Coincidental magick이라 패러독스 안먹거나 조금만 먹고 뒷수습도 별거없어.뭐, 적어도 워싱턴 도착하자마자 죽을 걱정은 없잖아?
엄청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이론 상 현대사회에서 돈으로 가능한 일이라면 중간 과정 생략하고 전부 가능함. 예를 들어서 월면도시를 짓는 건, 지금도 가능은 하지만 들어가는 비용만큼의 가치가 없기 때문에 어느 나라도 시도 안 하지. 하지만 신디케이트 대마법사라면 하루만에 월면도시를 만들 수 있음. 하지만 죽은 사람을 되살리는 건 아무리 돈이 많아도 안 되기 때문에 그건 못함.
뭐야 난 돈으로 예토전생 안되는게 충분한 돈을 가진 사람이 지구상에 없어서 그런줄 알았는데 아니었음?
프라이멀 유틸리티만 있으면 정작 살리는데 들어갈 생명 스피어가 없는 거.
현대사회에선 만능일 거 같지만 사실 조금만 생각해 보면 돈만으로는 안 되는 것도 생각보다 많다. 테크노크라시의 다른 컨벤션도 마찬가지고(뉴 월드 오더는 정보력과 권력을 다루고 이터레이션 X는 기계를 다루고 프로제니터는 생명을 다루고 보이드 엔지니어는 영적, 정신적 세계를 다루고... 등등) 저마다 강력한 힘들이지만, 단독으로는 한계가 명확하기 때문에 테크노크라시의 이름으로 현대 사회의 패러다임을 독점하려면 서로 협력할 수밖에 없지.
그럼 돈 존나부어서 인격,기억 100%카피 로봇은 쌉가능이겠고먼
컬티스트/'죽은 사람은 되살아날 수 없다'는 패러다임이 때찌함
신디케이트는 테크노크라시의 최대수혜자고 인식수준을 발전시키기위해선 뭐든지 할수있는애들임. 과학기술과 그에대한 인식수준이 커지면커질수록 할수있는게 많아지는 애들이니까, 대중에게 사자소생이 가능하다 인식되면 그것도 가능해질애들이고 뭣보다 다른벗바들은 아레테 오버식스되면 슬슬 어디 컨스트럭트나 챈트리로 튀어야 되는데 이벗바들은반쯤 단체 승천성공한 새끼들이라
걍 지구권 남아서 하고싶은거 다하면서 신나게 산다구!
테키도 돈은 돈이지... 그냥 리소스 도트 갖고 있으면 그걸로 체크해서 물건 구매할 수 있다든지 그런 거에 쓰지 신디케이트 식으로 돈을 포커스(테키 식 명칭으론 디바이스)로 쓴다면. 예를 들어, 상대방을 설득하는 마법(프로시저)을 쓰고 싶다면. 수표책에 1 다음에 0을 굉장히 많이 적어서 주는 것을 디바이스로 삼아, Mind 2도트로 상대방에게 협조하고 싶은 충동을 불어넣겠지 Prime (신디케이트 방식으론 Primal Utility) 마법으로 상대방에게 큰 타격을 입히는데 쓴다면. 프라이멀 유틸리티 4도트로, 적대하는 트레디션 마법사가 지닌 자산을 말려버릴 수 있겠지. 예를 들어 상대의 노드 주변 땅을 사서 공사를 지어버려서 용맥을 망가트리려 상대의 노드에서 더 이상 타스가 생산되지 않도록 공격하는 식
위에 ㄹㄹ이가 말한 방식은 m20전의 방식이고 난 m20방식을 설명해줄께 메이지의 '포커스'즉, 메이지가 마법을 믿는방식, 사용법은 크게 paradigm(세상을 보는 관점), practice(사용목적, 사용법의 혼합), instruments(사용도구)등으로 이루어져있어. 이중 paradigm은 넘길게 이건 지금 중요한게 아니거든.
각 메이지는 하나의 paradigm, 하나의 practice, 7가지의 instruments를 들고 시작해 아레테가 높아지면 instruments를 점점 지우고(없어도 쓸수있게 되고) 아레테9부턴 아예안쓰게 되는데 이것도 넘기고... 신디는 주로 hypereconomics를 써 art of desire를 사회지배용으로 개조한 거지.
Art of desire는 '욕망을 현실로 바꾸는' 방식이야, 신디의 전신인 하이길드에서 비롯된 방식으로 너의 욕망과 타인의 욕망을 실현시켜줌으로써 결국 너의 아젠다를 현실에 덧씌워버리는 데 특화된 방식인데....이걸 경제,돈의 개념을 전세계사회로 퍼트리게 만든방식이 hypereconomics, 초경제학인거지,
신디의 주 instruments는 management and human resources(인사관리및 사용인), mass media, money and wealth,social dominion등등.... 결국 다른 사람을 부려서 변화를 일으키는 놈들이야. 이 다른 사람을 부리는 예시로....managements and human resources
를 사용한 예시를 들어보자고 벗바가 미국애리조나 피닉스에 사는데 워싱턴에서 한 3시간뒤에 자기사업에 치명적인 안건이 논의 된다는 사실을 아주 뒤늦게 알게됬어. 이경우 마법을 부려야겠지? 다른 벗바(특히나 virtual adept)는 진짜 마법을 부리면돼. Digital web을 경유하면 얼마뒤에 뿅!하고 워싱턴에 도착이야. 이제 정보만 수집하면 되는거야.
얜좀 달라 corresponce 3 효과 쓰는건 같지만 방식도 다르고 더느려. 일단 사용인들에게 비상이 걸리지, 누구는 비행기를 준비시키고 누구는 비행장까지 갈 도로를 통제하고 누군가는 차량을 준비하겠지, 또 누군가는 워싱턴에서 이 벗바를 모실 사람을 준비하고.... 이모든걸 벗바가 지휘하는거야. 그렇게 사람부려서 준비를 마치면....땅! 출발하는거지!
이거는 corresponce 3(실제효과)/ mind 3(사람지휘) 마법이야 앞에 virtual adepts는 data (correponce) 3정도만 쓰면 됬고 사용도 한순간에 됬던것에 비하면 우리의 벗바는 스피어도 더 있어야되고 쓰는 시간도 더 오래걸릴꺼야, 한 10분정도?
근데 이게 단점만 있는건 아냐 virtual adepts는 vulgar magick이라 패러독스를 퍼먹어, 지르기는 쉬운데 뒷수습이 장난아니지, 그에 반해 신디는 ? Coincidental magick이라 패러독스 안먹거나 조금만 먹고 뒷수습도 별거없어.뭐, 적어도 워싱턴 도착하자마자 죽을 걱정은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