헷갈리는 부분이 있는데



첫 번째 예시. 만약 암시야 없는 인간 A의 주변 10ft가 밝게 빛나고 있고, 나머지 다 어둠임.


근데 30ft 앞에 어둠속에 서있는 암시야 없는 인간 B는 앞에서 나오는 빛이 보일 거 아님?


그 상황에서 B가 A를 공격하면, B의 위치는 어둠속에 있더라도 A는 나를 못보니까 유리점임?



비슷한 두 번째 예시. 암시야 없는 인간 C가 횃불을 들고 가다가


앞에 적이 있는 것 같아서 60ft 앞에 횃불을 던졌음. (횃불은 20ft 밝은 빛, 20ft 얕은 빛)


60ft앞에 엘프 D가 있었고, D는 암시야가 있음. 횃불을 던졌으니 나는 어둠속에 있음.


어둠속에서 D의 모습을 횃불을 통해 확인하고 C가 활로 공격을 함. 이 경우는 어떻게 되는거임?



요약하면


1. 나는 적이 안보이는데 적은 내가 보이니까 나만 불리점


2. 적은 암시야 있으니 내가 보이고 나도 적이 보이니 상쇄.


이거 맞음? 내가 어둠속에 있는건 상관없고, 적 쪽에 광원이 있어서 적의 모습이 보이면 괜찮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