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들이 성장하고 유명해져서 길드를 만든다거나, 모험도중 버려진 요새를 차지한다거나, 뭔가 귀족 작위를 받아 영지를 할당받는다거나 등등...
무언가의 관리자 포지션이 되는 상황이 충분히 일어날법 하거든?
근데 D&D에 이런 조직의 운영관리나 확장 같은 시스템이 있음?? 5판이 아니라 그 이전 구판이더라도. 옵션룰도 상관없음.
홈브류는 백퍼 뭔가 있을거 같긴한데 잘 모르겠다. 괜찮은거 있으면 소개 좀.
- dc official App
DMG에 찾아보면 있을거임 막 엄청나게 자세한 룰 같은 건 없지만 조직을 이끈다거나 하는 부분에 대한 설명은 있음.
내가 찾는건 컨셉적인 두루뭉실한 가이드 보다는 전투파트 만큼은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견실한 데이터를 찾는거라서... 그래도 한번 확인은 해봄 - dc App
패파 킹메이커에도 영지물 시스템 있긴 한데 구림
그건 pc겜 아님? - dc App
어드벤쳐 기반으로 컴겜도 낸 거야
오 그겜이 모듈기반이었구나. 한번 찾아봐야겠음 - dc App
별거없긴 한데 dmg 막간활동에 building a stronghold가 있네요
ㄱㅅㄱㅅ 짱박아둔 dmg 다시 꺼내봐야겠다 - dc App
DMG 자나사 타샤 AI 등에 있는데, 자작하는 것보다 엄청 나을 만큼 신통한 시스템은 딱히 못 봤음
+ - dc App
서드파티 중에는 이게 유명하긴 할 거임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mattcolville/strongholds-and-streaming
평가는 잘 모름
오 저거 들어보기는 했는데 나도 자세히 보지는 않았음. 평가부터 찾아봐야겠다 ㄱㅅ - dc App
아다다랑 쩜오 때 있지... 아예 영지물 캠페인 세팅인 버쓰라이트라든가
성채 짓기는 아예 클래식 시절부터 꾸준히 있던 컨텐츠라서, 쩜오 시절엔 전용 서플도 있었고
솔직히 영지 키우는 것보다 거인이나 악마 뚝배기 깨러 가는게 더 재밌음
고건 킹정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