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로 'PC가 허용되지 않은 정보를 들먹이며 행동이나 말을 꺼냈을 경우 경고를 한다'
'운송수단이나 기타 장비를 사용할 때 다이스를 굴려 확률적으로 폭발시킨다'
'클론을 폭발시키기 전 경고를 3회 이상 하는 것이 좋다'
뭐 그런것들.... 파라노이아가 처음인 마스터와 PC들이라 파라노이아의 탈을 쓴 대학살극이 될 지도 모름
예시로 'PC가 허용되지 않은 정보를 들먹이며 행동이나 말을 꺼냈을 경우 경고를 한다'
'운송수단이나 기타 장비를 사용할 때 다이스를 굴려 확률적으로 폭발시킨다'
'클론을 폭발시키기 전 경고를 3회 이상 하는 것이 좋다'
뭐 그런것들.... 파라노이아가 처음인 마스터와 PC들이라 파라노이아의 탈을 쓴 대학살극이 될 지도 모름
나나 하고시퍼여
장르가 개그? 아니면 진지? 그거에 따라 달라지는데
일단 아는 사람들끼리 한번 돌려 보고 여기에서도 시도해볼거같음
장르는 개그 세계관은 언더테일 차용. '메타톤이 언더월드를 장악했다면?' 이라는 물음에서 시작된다
장르가 개그면 플레이어들 사이에서 죽음을 말 그대로 '아 잔기 하나 줄었네' 정도로 받아들이게 하고, 시도때도없이 자기들끼리 저격질하게 하는게 좋음.
ㄴ 음 그럼 만약 자기 캐릭터가 죽거나 그와 비슷한 불이익을 받는 걸 극도로 싫어하는 플레이어가 있다면 어떤 식으로 마스터링 대처를 하는 게 좋나여
ㄴ그런 경우에는 미리 플레이어한테 충분히 설명을 해야함. 안죽는 coc는 있을지몰라고 안죽는 파라노이아는 없어. 클론넘버도 붙고, 판정이 대채적으로 죽기 쉬운것도 있고. 만약 플레이어의 성향이 안맞는다고 하면, 안끼는게 맞는거임, 설명도 했는데 하겠다고 해서 받아놓고, 못해먹겠다는건 그거야말로 트롤이지.
과연... 안 죽는 파라노이아는 없다. 이거 잘 명심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