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취향이 글러먹은 듯...
특히 난 캐릭터 하나를 오랫동안 붙잡고 계속 고쳐가면서 더 낫게 만드는 게 좋음
이번엔 만든 지 2년 다되가는 뱀파이어 캐릭터를 새로 리포밍해서 플레이할 예정이라...질릴 만도 한데 안 질리는 걸 보면 이번 생은 망한 것 같다
그냥 취향이 글러먹은 듯...
특히 난 캐릭터 하나를 오랫동안 붙잡고 계속 고쳐가면서 더 낫게 만드는 게 좋음
이번엔 만든 지 2년 다되가는 뱀파이어 캐릭터를 새로 리포밍해서 플레이할 예정이라...질릴 만도 한데 안 질리는 걸 보면 이번 생은 망한 것 같다
애증의 쨍...
ㄴ이번엔 캐릭터 존나 씹새끼로 리폼했는데 플레이할 거 생각하면 두근거림. 자살각...
난 티알 첫 입문이 월오닥 메이지였는데
ㄴ난 첫 입문은 아니지만...WOD 첫 캐릭터는 브루하 뱀파이어였음. 지금 생각하면 별로 WOD다운 비극은 아니었는데, 그냥 설정이 좋아서 계속 하다보니 이지경까지 온 듯
최소한 만족할 만한 수준의 알피지를 정기적으로 같이 할 수 있는 스케줄과 팀원들을 보유한 것만으로도 망한 생은 아니라고 본다
ㄴ스케줄과 팀원은 맞지만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직 물음표인걸...이번에 잘되길 바랄뿐입니다
일관되는 거 좋은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