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남녀 가 길거리에서 호감표하고, 만나는건 꽤 흔한일이라고 생각하는데

막말로 해변에 남자새기들이 놀러갈때 "여자따먹으러 가자! " 라는 일이 흔한만큼 여자들도 "남자 따먹으러가자!" 하는 일이 꽤 많은편임 물론 이걸 티를 안내기는 하지만..

그리고 호감을 표하는거 자체가 왜 기분나쁜일이 되냐? 자기 매력을 증명하는 일인데, 너무 치근덕거리지만 않으면 되는거지 뭔 애새기들이 에로망가마냥 싫다는데도 계속 달라붙는것도 아니고

"님들 저희랑 노실?" "ㄴㄴ" "ㅇㅋ 빠이염" 이러는 경우가 대부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