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면체 주사위 4개를 6번 굴려서

5, 3, 1(뺌), 6 총 14

4, 2(뺌), 2, 3 총 9

3, 6, 2(뺌), 4 총 13

1(뺌) 4, 2, 3 총 9

6, 6, 3(뺌), 4 총 16

5, 2, 4, 1(뺌) 총 11

이라는 값을 얻었다.


인간 다마라인 대형무기술 파이터 '티모시'에게

힘 16+1(+3)
민첩 14+1(+2)
건강 13+1(+2)
지능 9+1(0)
지혜11+1(1)
카리스마 9+1(0)
로 스탯을 분배했다. 티모시의 히트 포인트는 10+2이다.

군인 배경을 지니고 중립 선 성향을 가진 티모시는 그의 우수한 힘과 민첩, 건강을 반영하듯 균형잡히고 튼튼한 몸을 가졌고 특별히 머리가 좋거나 유머러스 하지는 않다. 군 시절 외국 원정에 나섰을 때 약간의 견문을 쌓았고 부사관 진급 시험을 준비하며 드워프 어를 배운 바가 있다.

티모시는 병사 시절 용감하고 성실하며 충성스럽다는 평가를 받았으나 부사관으로 진급하자 리더쉽에 있어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으며 병사들을 책임지는데 부담감을 느꼈다. 그의 인격 특성은 이끌기 보단 뒷받침 하는 데 편안함을 느낀다는 것이다.
티모시는 군 시절 사면초가에 몰린 적이 어린 아이들을 방패로 삼고 야만적인 악신 숭배를 받아들여 무엇인가...말하고 싶지 않은 짓을 하는 것을 본 적이 있다. 그는 적이라 할지라도 최소한의 자비를 베풀어야 한다는 이상을 품고 있다.
티모시는 전열 할버디어로서 많은 날들을 보내며 단지 전열을 유지했다는 이유로 살아남았고 다른 부대가 전열이 깨졌다는 이유로 학살 당하는 것을 지켜보았으며 때로는 손수 그런 열등한 적들을 살육했다. 그는 전술의 막대한 힘과 가치를 깨닫은 자들에게 유대를 느낀다.
티모시는 자신이 군율을 어긴 탓에 수감된 동안 소속되어 있던 중대가 전멸한 것에 깊은 후회와 죄책감을 느낀다. 그는 자신의 전사로서의 자격에 의심을 품고 있으며 자기보다 우월한 전사에게 열등감을 드러낸다.

4면체 주사위를 5번 굴려 2, 2, 1, 4, 2 총 11의 값을 얻었으며 ×10gp 하여 티모시는 총 110gp를 시작 재산으로 갖는다.
티모시는 파이터 아키타입의 시작 아이템으로 군을 떠날 때 챙겨 나온 할버드와 숏소드를 가진다.
그의 보급 흉갑은 반납해야 했기 때문에 그는 50gp를 지불하여 스케일 아머를 구입한다.
오랜 기간 보급없이 활동하는 것에 익숙치 않은 그는 10gp를 지불하여 탐험가의 꾸러미를 구입한다.
남은 금액 50gp는 앞으로의 모험을 위해 챙겨둔다.



'이렇게 할 거면 저렇게 하는 게 더 나음' 보다는 '이 부분은 맞는데 이 부분은 틀렸음.'하는 식으로 평가 부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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