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작년쯤에 한 고닉이 턀갤에와서 여러 질문을 함.
편의상 뉴비 고닉이라 부를게
2. 역극하던 애였고 질문이 뭔가 이상해서 빌런일것이다 아직 모르는 뉴비다로 턀갤 반응이 좀 갈렸음
3. 한 유동 GM이 뉴비 고닉이랑 던전 월드를 공개로 굴렸음.
4. 턀갤 반응은 좋은 의미로 뜨거웠어.
로시라는 이름의 PC를 만들었는데
밝고 유쾌한게 슬레이어즈의 리나 인버스 같아서 추억자극도하고
아무튼 반응 좋았고 디씨콘도 이때 생김.
5. 김대장이라는 파딱이 있었는데 한창 갤 활발히 할려고 노력하던 파딱임. 편의상 머장이라 부름
6. 머장이 로시 +3인으로 공개플을 굴림
7. 근데 그 전에 ORPG는 TRPG를 못즐기는 애들이나 하는 콩고기다 발언을 해서 호불호가 갈린 상태 였음.
8. 파티가 로시,블랑카,페리,그레고리 란 이름을 가진 PC들이였음
9. 인기가 절정일때라 턀갤에서 중계도 하고 구경꾼도 많았음
10. 근데 로시는 헛소리만하고 블랑카는 로시랑 꽁냥대기만 하고 페리는 자기 할말만 하는등 상태가 조금 안좋았음.
그레고리만 어떻게든 진행하려함.
11. 중계들의 훈수질로 공개플 하던 PL들도 기분 상함.
12. 공개플 2회차가 되거 3회차가 되면서 페리는 점점 좋은 모습 보여줘서 턀갤 반응 좋아졌는데 로시랑 블랑카는 그대로 헛소리만 하고 보비기만 해서 민심 떡락.
13. 로시가 폭주해서 갑자기 대머리 부자한테 돈보고 결혼하는 엔딩을 내버림. 아무런 떡밥도 없었고 그럴만한 캐릭터도 아니라 로시 민심 나락감.
14. 머장이 공개플 좆망한거 인정 했는데 좆비비는 쉴더들이 쉴드치고 머장 버로우탐.
당시에 민심 좋았던 로시 로그
- dc official App
내가 밑에 써놓은건 기억이 희미해서 내용이 좀 다른데 아마 이게 맞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