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가 룰이라는 데이터에 의해 게임적 목적으로 다뤄지면 TR. 캐릭터가 설정 놀음을 하기 위한게 역극이라고 생각함. - dc App
익명(183.96)2021-08-16 03:17
뉴비인척 깔끔한 키배 이니시 ㄷㄷ
익명(223.39)2021-08-16 03:19
답글
와 그런거였냐
저도 뉴비인데 그게 무슨차이인지 같이 얘기해보실? 이러면서 뭔가 얘기해보려그랬는데
이게 장작 집어넣는거였음?
뉴비 넘나 고통스럽다
Dovahkiin(islsw)2021-08-16 03:22
답글
ㄴㄴ ㄹㅇ 뉴비임;; 이제 coc2번 해봤어
익명(61.79)2021-08-16 03:33
그냥 단순히 역극에서 굴리는 자캐는 모험의 요소가 없어서그래 티알은 스토리를 진행시키는게 기본인데 역극은 그냥 둘이서 알콩달콩 대화나누는게 주잖아 게임적 요소는 걍 없고... 알피지는 기본적으로 게임이니까 rp만 하는건 좀 부정적임
소다팝(sideone)2021-08-16 03:25
답글
아 역극은 ㄹㅇ 소꿉놀이고 tr은 룰 내에서 서사나 목적이 있어야한다는거죠?
익명(61.79)2021-08-16 03:34
답글
ㅇㅇ rp 비중은 팀마다 사람마다 다를순 있는데 진행이 아예 안되면 안됨... 그럼 굳이 주사위굴리는 이유가 없잖아
소다팝(sideone)2021-08-16 03:44
답글
또 다른의미로 보자면 알피지에서의 PC는 물론 자기가 만든 애정이 가는 캐릭터기도 하지만 게임성을 위해서라면 어느정도 희생되는 부분이 반드시 있는데, 역극쪽 자작캐릭터는 음... 내가 잘 알고있는진 모르겠는데 캐릭터한테 굉장한 애정을 주고 원하는 방향으로만 사용하려고 하지 않음? 자기가 원하는 캐릭터성을 반드시 유지해야 하고 캐릭터의 서사도 그렇게 진행되어야 하며 그에 타협은 없는 그런식의 외곬수들이 많은거 같음
모든 사람이 그렇진 않겠지만 대체적으로 그런 성향이 베이스니까 알피지 하는 쪽에선 멀리하지 않나 싶음... 물론 알피지도 그냥 팀끼리 잘만 맞추면 하고싶은대로 할수 있음 ㅇㅇ 그런데 잘 아는사람끼리 한다는 식으로 전제를 깔면 뭐든 안되는 게 없으니까 그정도로 마음 맞는게 아니란거 전제겠지
소다팝(sideone)2021-08-16 03:53
rpg는 자캐가 없어도 성립할 수 있고, 자캐커뮤(역극)은 자캐없이는 성립도 안되니까. 어느게 우선순위에 있는지가 다르지. 평온한 한해, 마이크로스코프 같은 종류는 아예 니가 따로 맡은 캐릭터 없이 굴러가는 rpg거든.
좀 더 근본인 디앤디 초창기 시절로 거슬러올라가봐도... 목표를 클리어하는게 더 중요했지. 캐릭터 죽으면 다시 만들어서 참가하는식.
익명(175.116)2021-08-16 08:17
이야기를 만들때 각자가 원하는게 충돌하는 부분이 있을거임. 이걸 목소리로 해결하면 역극, 룰을 도입해서 규칙으로 해결하면 서사룰 TRPG. 데이터룰은 출발점이 보드게임이라서 조금 다르긴 한데 거기에 역극요소를 도입한 것.
익명(1.254)2021-08-16 09:53
tr - mm.orpg게임
렙업하고 스토리보고 레이드하고
역극 - 미연시
스토리 쌩까고 캐릭터끼리 대화만함 - dc App
캐릭터가 룰이라는 데이터에 의해 게임적 목적으로 다뤄지면 TR. 캐릭터가 설정 놀음을 하기 위한게 역극이라고 생각함. - dc App
뉴비인척 깔끔한 키배 이니시 ㄷㄷ
와 그런거였냐 저도 뉴비인데 그게 무슨차이인지 같이 얘기해보실? 이러면서 뭔가 얘기해보려그랬는데 이게 장작 집어넣는거였음? 뉴비 넘나 고통스럽다
ㄴㄴ ㄹㅇ 뉴비임;; 이제 coc2번 해봤어
그냥 단순히 역극에서 굴리는 자캐는 모험의 요소가 없어서그래 티알은 스토리를 진행시키는게 기본인데 역극은 그냥 둘이서 알콩달콩 대화나누는게 주잖아 게임적 요소는 걍 없고... 알피지는 기본적으로 게임이니까 rp만 하는건 좀 부정적임
아 역극은 ㄹㅇ 소꿉놀이고 tr은 룰 내에서 서사나 목적이 있어야한다는거죠?
ㅇㅇ rp 비중은 팀마다 사람마다 다를순 있는데 진행이 아예 안되면 안됨... 그럼 굳이 주사위굴리는 이유가 없잖아
또 다른의미로 보자면 알피지에서의 PC는 물론 자기가 만든 애정이 가는 캐릭터기도 하지만 게임성을 위해서라면 어느정도 희생되는 부분이 반드시 있는데, 역극쪽 자작캐릭터는 음... 내가 잘 알고있는진 모르겠는데 캐릭터한테 굉장한 애정을 주고 원하는 방향으로만 사용하려고 하지 않음? 자기가 원하는 캐릭터성을 반드시 유지해야 하고 캐릭터의 서사도 그렇게 진행되어야 하며 그에 타협은 없는 그런식의 외곬수들이 많은거 같음 모든 사람이 그렇진 않겠지만 대체적으로 그런 성향이 베이스니까 알피지 하는 쪽에선 멀리하지 않나 싶음... 물론 알피지도 그냥 팀끼리 잘만 맞추면 하고싶은대로 할수 있음 ㅇㅇ 그런데 잘 아는사람끼리 한다는 식으로 전제를 깔면 뭐든 안되는 게 없으니까 그정도로 마음 맞는게 아니란거 전제겠지
rpg는 자캐가 없어도 성립할 수 있고, 자캐커뮤(역극)은 자캐없이는 성립도 안되니까. 어느게 우선순위에 있는지가 다르지. 평온한 한해, 마이크로스코프 같은 종류는 아예 니가 따로 맡은 캐릭터 없이 굴러가는 rpg거든. 좀 더 근본인 디앤디 초창기 시절로 거슬러올라가봐도... 목표를 클리어하는게 더 중요했지. 캐릭터 죽으면 다시 만들어서 참가하는식.
이야기를 만들때 각자가 원하는게 충돌하는 부분이 있을거임. 이걸 목소리로 해결하면 역극, 룰을 도입해서 규칙으로 해결하면 서사룰 TRPG. 데이터룰은 출발점이 보드게임이라서 조금 다르긴 한데 거기에 역극요소를 도입한 것.
tr - mm.orpg게임 렙업하고 스토리보고 레이드하고 역극 - 미연시 스토리 쌩까고 캐릭터끼리 대화만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