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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3명한테 일전에 아이스스파이어 한다고 공지했었고 모여서 캐메하고 세션시작함


첫 퀘스트로 그림자언덕에서 만티코어에게 휴대식 5일치나 조공하고 돌려보낸후 에이다브라 구해옴


그 시점에서 바로 렙업시켜주니까 문화승리라고 좋아함



그리고 다음 퀘스트인 노먼가드로 떠나려 할때, 판덜린 입구에서 한 노파를 통해 등뒤에 불길한 어둠의 기운이 보이니 숲을 조심하라는 조언을 듣게됨


이후 노먼가드를 향해 가다가 앞에 숲이 나타났는데 돌아서갈건지, 직진할건지 물으니 노빠꾸로 직진하더라ㅋㅋ



그래서 예정대로 레이븐로프트로 납치함, 주위 숲은 어둡고 늑대울음소리는 계속 들려오고 다이어울프도 목격하다보니


숲을 탈출하려 하지만 출구로 아무리 걸어가도 아까 표시한 나무로 다시 되돌아오는걸 느끼게됨


여기서 숲 안 공터에 데스하우스에 찾아가게되고 울고있는 여자아이와 남자아이를 만나고 저택에 진입


이즘에서 플레이어들 서로 공포분위기라 더 흥미생긴다고 얘기하길래, 사실 지금부터 스트라드 어드벤쳐로 진행된다 하니까 졸라 좋아하드라


저번에 판델버광산 했어서 또, 판델버쪽에서 노는거보단 완전 다른 지역에서 하는걸 원했던거 같음


이후로는 쭉쭉 진행해서 결국 샴블링마운드도 겨우겨우 잡고 세션 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