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컨셉의 이런 캐릭터가 재밌겠다 싶은건 별로 없었는데

최근에 생각난거 있음


암습의 릿비

암습을 할 때 무시무시한 비린내를 풍기는 도적

모두가 그녀가 생선이란 걸 알고 있지만 모른척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