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싫은 것까진 아니고 걍 이해가 안 가는 건데, 거 왜 내가 알기론 러브크래프트가 직접 쓴 크툴루 신화 카논 중에선 흡혈귀나 늑대인간 같은... 비교적 친숙한 어반 크리처는 한 번도 나온 적 없거든? 근데 왜 아캄 호러 보드게임에선 걔네들이 당당히 튀어 나오는 거냐? 나도 그런 거 좋아하긴 하는데 분위기가 안 맞는달까... 사이코패스 연쇄 살인마 나오는 호러 영화라길래 유료 다운 받았는데 내용물은 엑소시스트일 때의 느낌이랄까... 엑소시스트도 좋아하긴 하지만 내가 지금 보고 싶었던 건 제이슨이었달까... 뭐 그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