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구인글 읽고 왔다는 건 취향이 맞는다는거고
하고 싶은 캐릭터 적어보라고 하는 것도
글 다 읽었나 그냥 물어보는 정도의 역할임.
그리고 인성만 좋으면 그냥 같이 하는 편인데
지금까지 실패 본 경험은 딱히 없음.
다른 마스터는 모르겠지만 난 그랬음
어차피 구인글 읽고 왔다는 건 취향이 맞는다는거고
하고 싶은 캐릭터 적어보라고 하는 것도
글 다 읽었나 그냥 물어보는 정도의 역할임.
그리고 인성만 좋으면 그냥 같이 하는 편인데
지금까지 실패 본 경험은 딱히 없음.
다른 마스터는 모르겠지만 난 그랬음
대부분 정상인데 한사람 잘못끼어드면 딴사람도 나때문에 피바다 나니까 신경쓰임
근데 척봐도 터트릴 놈은 한,두마디만 섞어봐도 중증 정신병 티가 나기 때문에 직감이 은근 맞는편임
구인글 안 읽고 걍 플이라니까 신청하는 놈들이 있다?!
나도 아예 선착순으로 받았을때도 괜찮았었음